청첩장 수량을 정하는 나만의 노하우 2008.10.25
초대할 분들의 리스트를 작성하여 수량을 정해본다.
보통 구두로 먼저 알린 후 날짜와 위치를 잊어버리지 않도록
청첩장을 보내는 것이 예의다.
청첩장을 차후로 추가로 제작할 경우 처음보다 비용이 더 들어가므로 예상수보다 좀더
여유있게 제작하는 것이좋다.
청첩장은 결혼을 알리는 방법인 동시에 하객의 수를 예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예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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