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벵<벨기에> UPI=연합뉴스)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대표작인 '모나리자'의 모델은 평소 과식과 운동부족으로 인해 고지혈증을 앓던 30대 뚱보여성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이탈리아 ANSA 통신에 따르면 예술광이자 루벵 가톨릭대학 명예교수인 얀 드크케르는 25일 수백년 동안 인류의 사랑을 독차지해온 모나리자를 정밀분석한 결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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