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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는 새공원 - 주롱 버드 파크 2007.11.03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인상적인 조류 사육장인 주롱 새 공원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과 동시에 산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준다.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이곳은 600여종, 8000여 마리의 새들이 거대한 울타리 안에서 서식하고 있다. 원형극장에서 펼쳐지는 플라밍고, 마코, 무소새와 앵무새들의 쇼는 재미있고 흥겨운 볼거리로 특히 어린...
보타닉 가든 : 도심속에 피어난 또 다른 자연공원 2007.11.03
싱가포르 도시 안에만 머무르기가 지겨워 졌거나, 파란 잔디와 호수가 있는 넓고 한적한 공원에서 카다란 나무 밑 벤치에 앉아 마냥
여유를 부려 보고 싶다면 선택은 보타닉 가든.이
곳은 140여년의 역사를 가진 싱가포르 최대의 식물원이다. 이른 새벽부터 심야까지 문을 열기 때문에 싱가포르 현지인들에게도
피크닉이나 데이트 장소로 인기가 높다. 입장...
두개의 얼굴을 가진 머라이언 공원 2007.11.03
엘리자베스 산책로에서 앤더슨교를 건너면 바로 앞에 멀라이언 동상이 서 있는 머라이언 공원이 있다. 작은 공원이지만 마리나 만 끝 쪽에 있는 높이 8m의 순백 머라이언 상이 멋지게 바라다보이고, 공원 안에는 그 축소판의 미니 머라이언 상이 있어서 관광객이라면 빠뜨리지 않고 찾는 명소로 꼽힌다. 1972년 9월 15일 오후 8시 ...
다채로운 테마파크 센토사(Sentosa Island) 2007.11.03
페리를 타고 센토사를 들어가는 지중해 항구처럼 느껴지는 인상적인 센토사를 만나게 된다. 온갖 상점들과 표지판이 들어서 섬의 어느 곳이라도 쉽게 갈 수 있도록 모노레일과 셔틀 버스편이 마련되어 있고 천천히 도보로도 충분히 섬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또
바다를 가로지르는 케이블카를 타고 센토사를 가는 즐거움을 빼놓을 수 없다....
바닷속에 펼쳐지는 작은 세계 해양수족관 (Under Water World) 2007.11.03
마치 바다 속을 거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언더워터 월드는 최첨단의 레저 관광지로서 풍요롭고 다양한 해양 생물을 갖추고 있다. 이곳은 싱가폴에서도 가장 유명한 센토사섬에 자리 잡고 있으며 많은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주요 관광지이다. 이
곳에서 관광객들은 모래사장의 해변과 해변끝 얕은 풀에서 시작하는 '바다속으로의 여 행'을 누릴 수...
싱가폴의 명소 간단 정리 2007.11.03
1. 센토사 섬 둘러 보는데 하루 정도 걸릴것으로 예상 됩니다. 언더워터월드 나비 박물관 저녁에는 분수쇼.. 예전에는 오차드에서 버스를 타고 센토사 까지 가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젠 MRT(싱가폴 지하철 타고 밖에서 부터 연결되는 모노레일을 타고 갈 수 있어서 교통도 매우 편리 해졌습니다) 그리고 지하철 옆에 싱가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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